2025년 스승의 날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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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이용인분들이 평소 곁에서 큰 사랑을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설레는 감사의 인사
이용인분들은 이른 아침부터 선생님들께 달아드릴 예쁜 카네이션을 준비하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평소 우리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을 떠올리며 감사의 인사를 연습하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카네이션으로 전하는 따뜻한 진심
원장님과 국장님을 비롯하여, 아픈 곳을 살펴주시는 간호사님,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는 식당 여사님, 재활을 도와주시는 치료사님,
그리고 매일 24시간을 가족처럼 함께하는 생활방 선생님들까지 한 분 한 분 찾아뵈었습니다.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을 다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이용인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서로에게 전해진 행복한 미소
꽃을 달아드린 후에는 "선생님 사랑해요!", "건강하세요!"라며 따뜻한 포옹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카네이션을 받은 선생님들도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서로의 손을 맞잡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
이번 행사는 이용인분들이 누군가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기쁨을 배우고,
종사자분들에게는 큰 보람과 활력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꽃 한 송이에 담긴 진심이 우리 창인요양원 가족 모두를 하나로 이어주는 소중한 끈이 되었습니다.
붉은 카네이션보다 더 붉고 뜨거운 이용인분들의 진심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습니다.
언제나 이용인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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