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TOP

 

 

8월 요리활동 - 쫀득쫀득 달콤한 과일모찌 만들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창인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6-08-28 14:34

본문

288144632c32960dbf75a97edd7b1f53_1787895222_2032.jpg
 

무더운 여름이 이어지는 8월, 창인요양원에서는 이용인들과 함께 요리활동 ‘과일모찌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요리활동에서는 여름철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샤인머스캣과 복숭아, 

그리고 부드러운 요거트를 활용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과일모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알록달록 과일을 준비해요

먼저 오늘 사용할 재료들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싱그러운 초록빛의 샤인머스캣과 달콤한 복숭아, 그리고 부드러운 요거트까지!

각각의 재료를 준비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면서 본격적인 과일모찌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라이스페이퍼에 재료를 올려요

이번 과일모찌의 특별한 점은 바로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다는 것!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살짝 적셔 부드럽게 만든 뒤, 

그 위에 요거트를 올리고 샤인머스캣과 복숭아를 차곡차곡 담아주었습니다.

어떤 과일을 넣을지 직접 선택하고, 먹기 좋은 양을 조절하면서 각자 나만의 과일모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조심조심 돌돌 말아 완성!

재료를 올린 라이스페이퍼를 손으로 조심스럽게 감싸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말랑말랑한 라이스페이퍼를 다루는 것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었지만,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점점 익숙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동글동글하게 잘 감싸진 과일모찌를 보며
“내가 만들었어요!” 하고 완성된 모찌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는 간식

완성된 과일모찌를 한입 먹어보니 쫀득한 라이스페이퍼와 부드러운 요거트, 

달콤하고 상큼한 샤인머스캣과 복숭아가 어우러져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과일과 간단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보니 더욱 즐거운 요리활동이 되었습니다.

재료를 준비하고, 직접 선택하고, 하나씩 만들어보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손을 움직이고 

완성의 기쁨도 느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창인요양원에서는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활동을 통해 이용인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어 먹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