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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5층 가정체험 프로그램 - 우리도 함께 살아가는 일상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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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창인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9-08 10:3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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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 5층에서는 무연고 이용인과 함께하는 가정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교사의 가정을 방문하여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장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가정에서의 일상적인 생활을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은행에서 직접 돈을 인출해요

가정체험을 시작하기 전 은행에 들러 직접 필요한 돈을 인출해보았습니다.

은행을 이용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돈을 직접 확인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금전관리와 금융기관 이용 경험도 해보았습니다.


마트에서 함께 장을 봐요

다음으로 마트에 방문해 가정에서 함께 먹을 음식과 필요한 재료들을 직접 골라보았습니다.

어떤 음식이 필요한지 살펴보고, 원하는 물건을 선택하며 장을 보는 즐거움도 경험했습니다.

직접 고른 재료들이 오늘의 맛있는 식사가 된다는 생각에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장보기에 참여했습니다. 


교사의 집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장보기를 마친 후에는 교사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평소 생활하던 공간과는 다른 가정의 분위기를 경험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특별한 메뉴인 바베큐!

고기를 굽고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에 함께 참여하면서 식사 준비의 즐거움도 느껴보았습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완성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보고, 함께 돕고, 함께 웃는 시간

맛있는 식사를 마친 뒤에는 편안하게 TV를 시청하며 휴식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식 준비를 도와주고, 함께 식사를 하고, TV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평범한 일상의 모습 속에서 

특별한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창한 활동이 아니더라도 함께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하고,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고, 편안하게 쉬는 것.

이번 가정체험은 이러한 평범한 일상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더욱 따뜻했던 하루

은행에서 직접 돈을 인출하고,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고르고, 교사의 가정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바베큐를 즐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역사회와 가정이라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일상생활을 경험하며 

자립생활에 필요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인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며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